mypet

고양이 예방접종 시기와 주기

고양이 예방접종은 언제, 몇 번 맞나요?

한 줄 정리

자묘는 생후 6~8주에 종합백신(FVRCP)을 시작해 2~4주 간격으로 3회 접종하고, 마지막 접종은 생후 16주 이후에 맞춥니다. 광견병은 생후 12주 이후 접종하며, 이후 추가접종은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12개월 뒤가 국내 통상 기준입니다. 완전 실내묘도 종합백신은 필요하며, 심장사상충 예방과 구충은 매월 실시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접종·예방 기준표

항목시작 시기간격·횟수이후 주기
종합백신 (FVRCP)완전 실내묘도 필요합니다 — 범백 바이러스는 신발·옷에 묻어 들어옵니다.생후 6~8주2~4주 간격 3회마지막 접종 12개월 후
광견병국내에서 고양이는 법적 의무가 아니지만 외출묘라면 권장됩니다.생후 12주 이후1회12개월 후
백혈병 (FeLV)접종 전 FeLV 검사를 먼저 합니다. 단독 실내묘는 병원과 상의해 결정합니다.생후 8주 이후3~4주 간격 2회생활 환경에 따라
심장사상충·구충고양이는 심장사상충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유일한 방법입니다.생후 8주 이후매월 1회연중 매월
정기 건강검진노령묘는 신장 수치와 갑상선을 특히 확인합니다.1세연 1회11세 이상은 6개월마다

추가접종 12개월은 국내에서 통상적으로 쓰이는 주기입니다. WSAVA 국제 지침은 성견·성묘의 코어 백신에 3년 간격을 제시하며, 항체가 검사로 필요 여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접종 이력과 생활 환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병원과 상의해 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완전 실내묘도 접종이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종합백신(FVRCP)이 막는 범백혈구감소증 바이러스는 환경에서 오래 살아남아 사람의 신발·옷에 묻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고양이 백혈병(FeLV) 백신은 꼭 맞아야 하나요?

생활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외출하거나 다른 고양이와 접촉하는 경우 권장되고, 접촉이 전혀 없는 단독 실내묘는 병원과 상의해 결정합니다. 접종 전 FeLV 검사를 먼저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고양이도 광견병 접종이 의무인가요?

국내에서는 개와 달리 고양이 광견병 접종이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외출묘이거나 야생동물 접촉 가능성이 있으면 권장됩니다. 지자체별 지원 사업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접종 후에 기운이 없어 보이는데 정상인가요?

접종 당일~다음 날 잠이 늘거나 식욕이 조금 주는 것은 흔합니다. 다만 얼굴이 붓거나 구토·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알레르기 반응일 수 있어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근거 자료

본 문서는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수의사의 진단·진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개체마다 상태가 다르므로 이상 징후가 보이면 병원 방문이 먼저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우리 아이 기준으로 정리해 드릴까요?

이 글은 일반 기준입니다. 품종·나이·체중을 넣으면 같은 내용을 우리 아이 숫자로 바꿔 식단·운동·접종 일정까지 한 장으로 정리해 드려요.